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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오리 · 2026-10-28

분당 씨앤씨 2026 정시 건국대·상명대 합격생, 재도전과 실기 준비 이야기

합격 이야기 · 분당오리

대상 미대 정시 준비생

적용 시기 2026

핵심 내용

분당 씨앤씨가 소개한 2026학년도 정시 건국대·상명대 합격생은 재도전 과정에서 국어의 약점을 인정하고 탐구 과목 학습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실기에서는 피드백을 포스트잇으로 적어 이젤 옆에 붙이며 단점을 의식적으로 고쳤다.

분당 씨앤씨 2026 정시 건국대·상명대 합격생, 재도전과 실기 준비 이야기 대표 이미지

재도전 끝에 얻은 두 대학 합격

분당 씨앤씨미술학원의 2026학년도 정시 합격생은 건국대와 상명대 합격 소감을 전했다. 학생은 재수를 결심하고 버틴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합격을 통해 끝까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국어의 약점을 인정하고 탐구에 집중

수능 준비에서 가장 큰 난관은 국어 성적이었다. 학생은 점수 상승이 더뎌 불안했지만, 취약 과목에만 매달리기보다 탐구 과목 학습으로 성적을 보강하는 전략을 세웠다. 자신이 점수를 더 올릴 수 있다고 판단한 과목에 집중해 학습의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피드백을 눈에 보이게 기록한 실기 연습

학생이 실기력 향상의 방법으로 꼽은 것은 ‘단점의 시각화’다. 교사에게 받은 지적을 포스트잇에 적어 이젤 옆에 붙이고, 그림을 그리는 동안 계속 확인하며 같은 피드백을 반복해서 받지 않도록 노력했다.

건국대와 상명대 문제 풀이

건국대 실기에서는 접이식 채반과 USB 선이 제시됐다. 학생은 펼친 채반과 접힌 채반을 함께 두고, ‘소리의 증폭’이라는 주제어를 USB 선이 배경으로 크게 확산되는 구성으로 풀었다. 상명대에서는 아이스크림, 톱니바퀴, 발레 슈즈의 관계를 만드는 방향으로 접근했다. 학생은 학업 질문뿐 아니라 입시 과정의 고민도 상담받을 수 있었던 점을 학원의 도움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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