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정자 · 죽전 · 2026-09-24
분당 씨앤씨 연구작 품평회, 교사의 연구를 학생 수업으로
수업 사례 · 분당정자 · 죽전
핵심 내용
분당 씨앤씨 예비입시관은 2026 C&C 2차 연구작 품평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교사들의 연구작과 전국연합시험 학생 작품을 함께 살펴보며 구성·표현·시간 운용의 보완점을 확인한 현장입니다.
2026 두 번째 연구작 품평회와 전국연합시험
분당 씨앤씨는 2026 C&C 2차 연구작 품평회와 전국연합시험 현장을 소개했습니다. 교사들은 같은 입시 유형을 서로 다른 구성과 표현으로 풀어낸 연구작을 비교했고, 분당 예비입시관 교사 세 명의 연구작이 최우수상으로 소개됐습니다. 원문에는 전국연합과 분당라인 평가 결과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교사의 연구를 학생 지도에 반영
연구작 제작은 완성된 그림을 전시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교사가 먼저 문제를 풀어보며 학생이 어려워할 지점, 해결 순서, 색과 형태의 표현 방법을 점검합니다. 품평회에서 확인한 화면 구성과 밀도, 다른 접근 방식은 이후 수업에서 학생 작품을 지도하는 자료로 활용합니다.
제한 시간과 낯선 환경을 경험한 학생들
같은 날 학생들이 제한 시간 안에 완성한 작품도 접수되어 대학별 유형에 따라 평가됐습니다. 입시반은 별도의 시험 공간에 모여 실제 실기고사와 비슷한 긴장 속에서 작업했습니다.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 시간이 부족해지거나 예상하지 못한 문제에 부딪히는 경험도 준비 과정의 일부였습니다.
등급 다음에 확인할 구체적인 과제
블로그는 A·A+ 같은 등급만으로 시험의 의미를 판단하지 말자고 강조합니다. 시간이 부족했다면 시간 배분을, 주제 해석이나 구성·표현이 아쉬웠다면 해당 과정을 다음 수업에서 보완합니다. 실전에서도 유지된 장점은 학생이 계속 발전시킬 강점으로 정리해 연구와 수업, 평가가 다시 연결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