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 2026-10-21
수지 씨앤씨 학생 6명, 제30회 신한그림엽서 공모전 특선·가작
캠퍼스 소식 · 수지
대상 수지 씨앤씨 학생과 미대입시 준비생
적용 시기 2026
핵심 내용
수지 씨앤씨미술학원이 소개한 제30회 신한그림엽서 공모전 결과에서 학생 6명이 특선 2명과 가작 4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모전 주제는 ‘3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엽서’였으며, 학원은 아이디어 발상부터 작은 엽서 화면의 세밀한 표현까지 지도했다고 전했다.
‘3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엽서’
제30회 신한그림엽서 공모전의 주제는 ‘3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엽서’였다. 수지 씨앤씨는 작은 엽서 크기의 화면은 큰 화지보다 부담이 덜할 수 있지만 세밀한 표현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학원은 공모전 참여를 홍익대 미술활동보고서와 연결할 수 있는 비교과 활동으로 보고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과정에서 챙기고 있다고 전했다.
특선 2명
원문에 따르면 오래 학원을 다닌 학생이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첫 신한그림엽서 공모전 특선을 받았다. 신봉고 1학년 학생 한 명도 특선에 이름을 올렸다. 학원은 작은 화면에서 세밀한 표현이 요구된다는 점을 함께 강조했다.
신봉고 1학년 학생의 특선 결과도 원문 사진으로 소개됐다. 원문은 학생이 아이디어를 고르고 표현을 완성하는 과정을 학년별 담당 교사가 지도한다고 설명한다.
가작 4명과 참가 과정
가작은 신봉고 1학년, 수지고 2학년, 풍덕고 2학년, 상현중 3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원문은 경험이 짧은 학생도 공모전에 참여할 기회가 있으며, 학생들이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는 엽서를 정성껏 그렸다고 전했다.
수지 씨앤씨는 공모전이 필요한 학생의 참여 의사를 확인한 뒤, 학년별 담당 교사가 공모전의 핵심과 아이디어 발상, 표현을 지도한다고 설명했다. 공모전 경험은 학생의 미술활동을 기록하고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특정 전형의 합격을 보장하는 결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